📖 오늘의 말씀
민수기 35장 25절
“회중은 그 살인자를 구속자의 손에서 건져 내어 그를 회중이 피신처 성읍으로 돌려보내어,
그는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거기 거주할 것이니라.”
1. 배경
이 말씀은 도피성 제도에 대한 규례입니다.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에게 하나님은 즉각적인 보복이 아닌, 재판과 보호의 길을 허락하셨습니다.
무죄로 판결된 자라 할지라도 그는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도피성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민 35:9–34).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에게 하나님은 즉각적인 보복이 아닌, 재판과 보호의 길을 허락하셨습니다.
무죄로 판결된 자라 할지라도 그는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도피성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민 35:9–34).
2. 의미
⚖️ 하나님의 공의생명의 문제는 결코 가볍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 하나님의 긍휼
하나님은 고의가 아닌 죄에 대해 피할 길과 머물 자리를 마련하십니다.
🕊️ 대제사장의 죽음
한 사람의 죽음이 다른 이의 자유를 가능하게 합니다.
3. 영적 교훈
🩸 이 제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예표합니다.예수님은 죄 없으신 참 대제사장으로서
단번에 자신을 드려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히 9:11–15).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도피성이신 그리스도 안에 거해야 합니다 (롬 8:1).
4. 묵상과 기도
묵상나는 지금 어디에 머물러 있는가?
참된 도피성이신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있는가?
기도
도피성이신 예수님,
제가 저지른 죄와 실수들로부터
피할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저의 도피성이시며,
저의 대제사장이십니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저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셨음을 믿습니다.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오늘도 평안 가운데 살게 하소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다시 살았으니,
위의 것을 찾는 삶으로 저를 이끌어 주소서.
도피성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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