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기 6장 묵상 | 작은 자를 큰 용사로 부르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은 미디안의 압제로
수확의 기쁨을 빼앗기고
⚠️ 생존 자체가 위협받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수확의 기쁨을 빼앗기고
⚠️ 생존 자체가 위협받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성읍을 떠나
🏞 굴과 산성에 숨어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두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 굴과 산성에 숨어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두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기드온 역시 숨어서
🍇 포도주 틀에서 밀을 타작하고 있습니다.
포도주 틀은 밀을 타작하는 곳이 아닙니다.
🍇 포도주 틀에서 밀을 타작하고 있습니다.
포도주 틀은 밀을 타작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 장면은
기드온의 용기가 아니라
😔 그의 두려움과 어려운 현실을 보여줍니다.
기드온의 용기가 아니라
😔 그의 두려움과 어려운 현실을 보여줍니다.
✨ 그때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나
기드온에게 이렇게 선포합니다.
기드온에게 이렇게 선포합니다.
📣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내 집안은 므낫세 중에
지극히 작은 집안이요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입니다.”
지극히 작은 집안이요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입니다.”
이것이 기드온이 가진
🪶 자기 정체성이었습니다.
그에게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 자기 정체성이었습니다.
그에게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기드온의 자기 인식과
하나님의 부르심 사이에는
🌌 하늘과 땅의 간극만큼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사이에는
🌌 하늘과 땅의 간극만큼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의 ‘작은 자’ 정체성 앞에서
다시 말씀하십니다.
기드온의 ‘작은 자’ 정체성 앞에서
다시 말씀하십니다.
🔥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이 말씀은
기드온의 결단을 요구하기보다
💪 먼저 용기를 주시는 선언입니다.
기드온의 결단을 요구하기보다
💪 먼저 용기를 주시는 선언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작은 자’도
🏹 ‘큰 용사’가 되는 것입니다.
‘작은 자’도
🏹 ‘큰 용사’가 되는 것입니다.
‘큰 용사’가 되는 것은
나의 결심에 앞선
📖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나의 결심에 앞선
📖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그리고 그 부르심은
인간의 열심이 아니라
🔥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인간의 열심이 아니라
🔥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하나님의 열심,
그리고 하나님의 선한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열심,
그리고 하나님의 선한 도우심으로
하나님은 오늘도
🪵 ‘작은 자’를
⚔️ ‘큰 용사’로 빚어가십니다.
🪵 ‘작은 자’를
⚔️ ‘큰 용사’로 빚어가십니다.
🙏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스스로 ‘작은 자’라 여기며
실패감과 두려움 속에 살던
기드온에게 말씀하신 하나님,
📣 “큰 용사여,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그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고백합니다.
저에게도 말씀하여 주소서.
📣 “큰 용사여,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큰 용사여’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 믿음으로 ‘작은 자’ 정체성을 내려놓게 하소서.
하나님의 자녀이면
👑 우리는 ‘큰 용사’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면
🎁 우리는 ‘상속자’입니다.
예수님과 함께한 상속자로서
그 소망과 기쁨 가운데
🌈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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